Watch 2.0 이란?


Watch2.0은 모비즈랩이 개발한 웹접근성 자동진단 프로그램입니다.

Watch2.0은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1에 따라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웹 페이지가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1의 6개 세부 지침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자동 진단할 수 있습니다.



와치2.0 실행 화면 모습



1. 웹 접근성 자동 진단

Watch2.0을 이용하면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1에 따른 6개 세부 항목에 대한 웹 접근성 준수 여부를 편리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6개 세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체텍스트 제공) 이미지에 대한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고 있는가?
  2. (제목 제공) 웹 페이지와 프레임 및 콘텐츠 블록에 제목을 제공하고 있는가?
  3. (기본언어 명시) 웹 페이지의 기본언어를 정확히 명시하고 있는가?
  4. (사용자 요구에 따른 새창 열기) 사용자가 요구하지 않은 새창이 열리지 않는가?
  5. (레이블 제공) 서식 제어 요소와 레이블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가?
  6. (마크업 오류 방지) 마크업 언어의 요소 중 열고 닫음, 중첩 관계, 속성 선언을 문법에 맞게 준수하고 있는가?

2. 웹페이지 소스 수집 및 활용

Watch2.0은 웹사이트 도메인을 지정하면, 해당 웹사이트 도메인에 포함된 웹페이지를 사전에 설정한 수만큼 자동 추출한 후, 추출한 각각의 웹페이지 별로 소스를 분석하여 해당 소스에 대한 웹접근성을 진단합니다.

진단 과정에서 찾아낸 웹접근성 오류 목록은 표로 구성하여 화면에 제공하므로 오류 항목을 선택하면 오류 원인과 웹소스의 어느 부분에서 오류가 발생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Watch2.0를 이용하면 웹페이지 별로 웹접근성 오류를 찾아내어 웹소스를 수정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Watch2.0은 웹와치(주)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제공에 관한 사항은 웹와치(주) 홈페이지의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프로그램 개선

Watch2.0의 기능 개선 및 버그는 웹와치(주)를 통해서 요청하시거나 아래 모비즈랩 이멜 주소로 직접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4. 참고 사항

  • Watch2.0에 의한 웹 접근성 자동 진단은 기계적으로 추출 가능한 검사 항목만을 점검합니다. 따라서 Watch2.0에 따른 웹 접근성 자동 진단 결과만으로는 완전한 웹 접근성을 평가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즉, 웹 접근성에 관한 완전한 평가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에 의한 접근성 진단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 Watch2.0은 웹와치(주)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